울주군을 둘러싸고 있는 산악지역이
앞으로 대규모 레저.휴양시설로 개발될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오늘(12\/13) 산악관광 종합개발
계획 수립을 위한 자문회의를 갖고 ,내년
3월까지 산악관광 종합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등 본격적인 산악관광권 개발을 추진
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를 위해 1억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산악권 종합개발을 위한 용역에 착수
했으며, 내년 3월 용역 결과가 나오면 산악지역을 3-4개 권역으로 나눠 레저.휴양시설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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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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