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지검이 공동 주최하고 울산지검 환경보호위원협의회가 주관한 울산환경대상
시상식이 오늘(12\/13) 오후 울산시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현대자동차가 울산 환경
대상을, 한화석유화학이 기업부문 우수상을,
태화강보전회 김창규씨가 민간부문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울산환경대상은 울산지역 기업의 자율적인
환경친화 경영체제 구축과 시민들의 환경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2002년 제정돼 해마다
시상식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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