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미협은 회원 44명의 작품을 기중받아
오늘(12\/13)부터 오는 18일까지
현대아트 갤러리에서 "사랑의 소품전"을 열고 판매수익금 전액을 결식아동 돕기에
쓰기로 했습니다.
홍강갤러리도 오늘(12\/13)부터 일주일간
자연의 아늑함을 화푹에 옮겨 담은
"자연예찬 10인전"을 열고 수익금 일부를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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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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