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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9년 개교를 목표로 한
울산국립대 설립 후보지 선정을 위해
후보지 선정위원회가 각 구.군으로부터
후보지를 추천 받기로 해 치열한 유치전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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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립대 후보지 추천 방법과
추천기준이 결정됐습니다.
15명으로 구성된 울산국립대
후보지 선정위원회는 1차 회의를 갖고
오는 23일까지 울산 5개 구군으로부터
후보지를 추천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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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지 추천 기준을 보면 울산시의
재정부담 능력을 고려해야하며
대학의 발전가능성,지역 균형발전,
관계법상 개발제한이 없는 곳,
또 도시기반시설이 용이한 곳,
시가지 접근성,환경친화성 등을
우선해 줄 것을 각 구군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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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오석기 동아대교수 위원장
국립대 부지 조성 비용은 울산시부담으로
천735억원정도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후보지선정위원회는 오는 20일 2차 회의를
소집해 평가 기준을 만들기로 했으며
구군의 추천이 끝나면 현장조사를 벌인 뒤
연말까지 2개 이상의 후보지를 선정해
교육부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3주간 가동에 들어간 후보지선정위원회의
활동에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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