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울산라이온스클럽 초청으로 울산을 고국을
방문한 러시아 한인동포들이 오늘(12\/12)
국내 가족과 상봉 시간을 가졌습니다.
83살 이강긴씨 등 이들 러시아 동포들은
50여년동안 소식이 끊겼던 가족들을 만나
가족들의 안부를 묻는 등 그동안 쌓인 이산의
한과 회포를 풀었습니다.
이들 러시아 동포들은 이에 앞서 울산시청에
들러 박맹우 시장과 한담을 나누었으며,
울산공단 견학과 경주 관광,검강 검진 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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