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11월 어음부도율 18개월만에 최저

홍상순 기자 입력 2005-12-12 00:00:00 조회수 42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9%로
전달에 비해 0.15%포인트 하락해
지난해 5월 이후 18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달 부도금액은
34억3천만원으로,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부도금액이, 기업 규모면에서는
중소기업의 부도금액이 크게 줄어든 데
기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올해 어음부도율은 평균 0.37%로
지난 9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