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9%로
전달에 비해 0.15%포인트 하락해
지난해 5월 이후 18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달 부도금액은
34억3천만원으로,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부도금액이, 기업 규모면에서는
중소기업의 부도금액이 크게 줄어든 데
기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올해 어음부도율은 평균 0.37%로
지난 9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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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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