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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모금회 성금, 기업늘고, 개인 줄고

옥민석 기자 입력 2005-12-12 00:00:00 조회수 80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내는 개인들의 성금이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재까지 모금한 성금은 2억 7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천 2백만원에 비해 금액은 세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건수는 크게 줄었습니다.

이는 현대자동차가 2억원을, 삼성물산이
5천만원을 지정기탁해 2억 5천만원을 기록했기때문으로 개인들의 성금은 이천만원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업들의 지정기탁은 변화가 거의 없지만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시민들의 참여가 해마다 줄고 있다며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지역 올해 공동모금액의 목표는
9억 3천만원이며 지난해 모금액은
10억 8천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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