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간절곶 일대를 중심으로 한
해양관광권 개발에 나선데 이어, 내년 3월까지
산악관광 종합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본격적인 산악관광권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이를위해 1억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한국관광학회와 산악권 종합개발을 위한 용역을
체결했으며, 내년 3월까지 용역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번 용역결과에 따라 군 전체
면적의 70%를 차지하는 산악권을 생태와 모험을
소재로 특화된 레저.휴양시설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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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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