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현재 시베리아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기온 영하 3.4에 강한 바람까지 불어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강추위에 출근길 시민들은
움츠린채 월요일 아침을 맞고 있으며,
일부 고지대 주택에서는 동파사고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낮 최고기온도 3도 정도에 머물러 하루종일 추운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동해남부 전해상 아침 5시부터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항해하는 선박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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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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