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수출이 처음으로 400만달러를 돌파한데 이어 내년에는 다시 500억달러를
넘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관내 수출업체
101개 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59%가 내년에는 올해보다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최근 3년동안 연 22%
성장한 점을 볼 때 수출 500억 달러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기업들은 내년도 적정환율이 평균 천74원이라고 응답하면서도 내년도 예상환율을
이보다 61원 낮은 천13원으로 예상해 수출
채산성을 낙관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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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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