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지난 10월 28일 이헌구
전 본부장의 사퇴이후 한달이 넘도록 새 본부장 선출 계획을 잡지 못해 지도부 공백이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이번달 초부터 진행되고 있는 비정규직 권리보장 입법쟁취를 위한 총파업 참가율이 떨어지는 등 투쟁력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민노총은 이달 중순쯤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본부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련 규약 개정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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