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 승격전 울산지역 학급당 학생수가
44.3명에 이르던 것이 현재 34.6명으로 줄어
울산지역 교육복지 수준이 크게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광역시 승격후 교육환경과
올해 집중 추진해 온 각종 교육복지 사업
추진내용을 담은 울산 교육복지 안내자료를
제작해 각급 학교에 배포했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광역시 승격이후
울산에는 모두 45개 학교가 신설돼 학급당
인원수가 10명이나 줄었으며, 67개 학교가
리모델링을 단행해 정보화 디지털 자료실등을
갖췄습니다.
이와함께 국제교류와 어학연수도 대폭 확대돼
미국과 중국 러시아, 일본등과 교육교류 협력을
체결해 원어민 보조교사 13명을 확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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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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