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은 이번달 말까지 지역상인을 대상으로
성남동에 지어진 아케이드의 설치 전,후
상권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아케이드 사업의 효용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구청은
향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중구지역에는 젊음의 거리, 중앙상가등
4개 지역에 5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천95미터의 아케이트가 설치됐으며,
내년에는 옥교상가일원에 아케이드를 설치하기 위해 15억원의 사업비가 준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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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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