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형 사업장들이 연말을 맞아 도심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열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각종 이벤트 행사를 통해 롯데광장을
울산 최대 만남의 장소로 만든다는 각옵니다.
SK는 울산대공원 광장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산책로 조명을 설치하는 등 울산대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조명기구로 인해 폭발 등
대형사고 위험이 큰 만큼 철처한 안전관리가
뒷받침되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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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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