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의 주 항로인 제 1항로 끝단부에
대한 직선화가 추진돼 병목 현상 해소가 기대
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연간
만여척이 운항하는 울산항 제 1항로 끝단부의 굴곡 현상이 심해 항로 입구에서 병목현상이
일어나고 안전사고 우려도 높은 것으로 지적돼
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해양청은 울산항 제 1항로
끝단부에 있는 굴곡부분 전체를 제거하기로
하고, 항로변경 고시이후 내년 1월부터
해도상에서 직선화로 변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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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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