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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이 경제적 고통

옥민석 기자 입력 2005-12-09 00:00:00 조회수 186

◀ANC▶
한국남성과 결혼해 살고 있는 외국인
여성들의 절반 정도가 최저 생계비를 겨우 넘는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어슬픈 발음이지만 한글 교실의 열기는
뜨겁습니다.

피부색도 국적도 다르지만 이들의 목표는
하루빨리 한글을 배우는 것입니다.

cg)이처럼 우리나라 남성과 결혼하는 외국인 여성은 지난 한해 2만 5천명, 200년 7천여명과 비교하면 4년만에 3배가 넘게 늘었습니다. (cg)

s\/u)현재 결혼하는 10쌍 가운데 한쌍이 국제결혼일정도로 외국인과의 결혼은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에게 한국은 여전히 어려운
나랍니다.

cg)울산여성의 전화가 지난 넉달동안 부산과 울산지역 이주 여성들을 조사했더니 절반이
월평균 소득 150만원 미만이라고
대답했습니다.(cg)

4인 가족 최저생계비가 백 13만원인점을
감안하면 이들의 한국생활이 쉽지 않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cg)이런 상황에서 언어문제는 한국생활에 가장 큰 장벽으로 꼽혔습니다.(cg)

◀INT▶ 쟝티판 (베트남)

특히 이들의 자녀문제는 우리사회가 극복해야할 숙젭니다.

◀INT▶ 이미영 회장\/\/울산여성의 전화

다행히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결혼생활에 대체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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