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부동산 대책 이후 신규 분양 아파트의
계약율이 저조한 가운데 울산지역 최고가
분양가를 갱신한 아파트 2곳이 동시에 분양에 들어가 분양 결과가 주목됩니다.
오늘 견본 주택을 동시에 분양한 울산대공원 앞 2군데 아파트의 경우 평당 가격이 900만원 후반대에서 최고 1천300만원에 책정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지역의 최고 분양가보다
평당 500만원이나 뛰어오른 것입니다.
건설업체측은 부지 매입비가 평당 1천만원에 육박하고 고급 마감재를 사용하는 등
최부유층을 주 고객층으로 겨냥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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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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