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파업이 이틀째 접어든 가운데
울산-김포간 대한항공의 오늘(12\/9) 12개
항공편과 주말과 휴일 9개 항공편이 모두 취소됐습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 항공으로 승객이 몰리고 있으나 아시아나 항공은 오늘 밤 9시45분
울산발 서울행 임시 항공편 1편만을 증편한
상태입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더 이상의 임시편을
확보하기 힘들다고 말해 주말과 휴일 승객들의
불편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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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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