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의 주최한 남남 갈등과
국가 위기 극복을 위한 울산시민 대토론회가 오늘(12\/9) 남구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소속 최의원과 함께, 김광동 나라정책
연구원장,정낙근 여의도 연구소 통일정책팀장 등이 현 집권 여당의 통일 정책과 역사
인식 등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습니다.
토론 참석자들은 현재의 남남 갈등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현대사의 인식과 평가를
둘러싼 논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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