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식회사 울산콤플렉스 자원봉사단은
최근 사흘동안 동천체육관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김장 김치 1만포기를 담궜습니다.
김장 김치는 이 회사 자원봉사단이
평소 봉사활동을 펼쳐온 28개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 200여세대에
전달됐습니다.
SK측은 이번에 사용된 배추와 원재료는 모두
국내산을 사용해 불우이웃 돕기와 함께
농촌사랑도 실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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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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