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가 돌아오는 길목인 태화강 상류에서
환경정화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울산시 공무원들과 환경단체들은 오늘(12\/9) 울주군 점촌교 부근에서 강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앞으로 태화강 상류에 연어가 돌아올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뿐 아니라
어도 설치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촬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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