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 산업재해 근로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9월말 현재 산업재해자 수는
2천615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2천811명보다
7%가 줄었고 사망자도 58명에서 53명으로 5명이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 산업재해감소율 4.7%보다 2.3%나 높은 수칩니다.
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지난 4월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를 개소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겨울철 산재에도 적극
대처해 사고율을 더 낮추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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