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혁신도시 입지선정관계로
미뤄져 왔던 경부고속철 울산역 주변
역세권개발 기본계획 시민 최종 토론회가
오는 14일 울산시청에서 열립니다.
역세권은 친환경 자족형 신도시를 건설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추진방법에 관한
시민토론회에 이어 울산발전연구원과
국토연구원 등이 주축이 돼 기본 계획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민토론회는 토지이용계획과 교통,
주요 유치시설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시민여론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연말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천7년부터 개발사업에 들어가
2천10년 울산역 개통과 더불어 1차 역세권
기반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