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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2\/9) 울산 등 6개 시, 도에서
후기 일반계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고사가
실시됩니다.
대입 수능 때와 마찬가지로 휴대폰이나
MP3 등을 소지하면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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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입 선발고사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이
개별적으로 고사장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휴대폰과 MP3 등
전자 기기 지참을 금지했습니다.
계산기 달린 시계와 책받침도
반입 금지 대상입니다.
◀INT▶김영오 장학사\/울산교육청
만에 하나 이를 갖고 왔을 경우
반드시 시험전에 감독관에게 제출해야 하며
소지하고 있다 적발되면 해당 교시 시험이
0점 처리됩니다.
혹시 수험표와 학생증을 잊어버렸다고 해도 당황하지 말고 해당 고사장에서 가수험표를
발부받으면 됩니다.
올해 울산지역 응시자는 만2천명으로 특별
전형에 합격한 특수교육대상자 25명을 제외한
만천975명이 17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탈락자는 240명이며 이들은 모집 정원이
미달된 4개 실업계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습니다.
합격자 발표는 이달 30일이며,
학교배정은 내년 1월 27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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