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울산환경대상에 대상 수상자로
현대자동차가 선정됐습니다.
대상으로 선정된 현대자동차는 최근 3년간
3천억원에 이르는 환경설비 투자로 친환경
경영을 실천한 점이 높이 평가돼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이밖에 기업부분 우수상에는 환경동산을 조성하고 환경지표수를 식재한 한화석유화학이,
민간부분 우수상에는 태화들 땅 한평사기
운동을 전개한 태화강 보전회 김창규씨가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오후 4시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울산환경대상은 2002년 기업의 자율적인 환경친화 경영을 실천하고 울산시민의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울산지방검찰청에서 제정한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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