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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비정규직 권리보장 총파업 결의대회

옥민석 기자 입력 2005-12-08 00:00:00 조회수 83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2\/8) 오후 2시
30분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비정규직
권리보장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시청까지 1.5km를 행진했습니다.

200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하는 이번 집회에서 민주노총은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법안은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악법이라며 비정규직을
위한 법안 제정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내일 서울 종묘
공원에서 열리는 전국노동자 대회에 울산에서는 현대자동차 조합원과 금속노조 조합원
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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