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에게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는 구세군 자선냄비가
내일(12\/9)부터 성탄전야인 오는 24일까지 남구 현대백화점 정문앞에서 활동에 들어갑니다.
구세군 자선냄비 울산본부는
내일(12\/9) 오후 3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식과 축하연주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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