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말 준공 목표로 중구 다운동에
정밀화학지원센터를 짓고 있는 울산시가
연구기반이 강한 대전시와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오늘(12\/8)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대전시의 경우 정밀화학관련
연구환경을 잘 갖추고 있으며 울산은
생산중심의 기반을 갖추고 있어 서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연구원 상호교류와 파견,기술교류,
생산과 연구분야 협조방안을 찾아
두 도시간 협정을 맺는 방안을
마련중입니다.\/\/\/
(오후 2시 연암동 중소기업센터에서 실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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