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2차 결선 투표에서도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3차 선거로 결정이 미뤄졌습니다.
어제(12\/7) 실시된 제12대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박유기 후보가 1만9천627표를 얻어
49.93%의 득표율을, 이경훈 후보가 1만8천119표 를 얻어 46.09%의 득표율을 보이면서
각후보 모두 과반수 득표에는 실패했습니다.
3차 선거일은 아직 미정이며
다득표자로 선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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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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