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조종사 노조의 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내일(12\/8) 울산공항에서도 항공기 결항사태가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대항항공은 내일(12\/8) 오전 7시
서울발 첫 비행기를 제외하고
서울 울산간 17편이 모두 결항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아시아나 항공은 서울과 울산간
모든 항공편이 현재 정상운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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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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