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결과 음주운전이 크게 줄고 있는 것으로 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연말연시 음주운전 단속이 시작된 지난달 28일부터 어제(12\/5)까지
8일동안 모두 318명이 음주단속에 걸렸습니다.
이는 하루평균 40명 정도로 지난해 하루
평균 47명보다 7명이 줄었으며 특히 지난
2003년 65명에 비해서는 60%가 줄어든
것입니다.
경찰청은 경기침체로 사회 전반적으로 술을 자제하는 분위기인데다 술을 마시면 대리
운전이나 택시 등을 이용하는 운전자가 늘면서 음주 운전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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