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교통 체증 구간인 경부고속도로
언양-부산간 확장공사가 마무리 돼 오는
14일부터 완전 개통에 들어갑니다.
경부고속도로 언양- 부산간 확장 공사는
지난 천999년에 착공돼 3천6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4차선이 6차선에서 8차선으로
확장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 구간 확장 개통으로
연간 천100억원 이상의 물류비 절감과
통행속도 증가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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