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미대 교수 8명의 작품전이
오는 12일까지 남구 신정동 갤러리 보우에서
열립니다.
김섭, 유형택, 하원 등 교수 8명은
"어게인 믹스"라는 주제로 올 한해동안
자신들이 만든 작품들을 1점 내지 2점씩
소개하고 있습니다.
조소와 동양화, 서양화 등 각 분야에서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교수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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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오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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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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