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을 훔치는 생계형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2\/7)
북구 양정동 모 자동차회사내에서
전선 케이블 30미터를 세차례 훔쳐
30만원을 받고 판 31살 정모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도 26살 김모씨 등
2명이 북구 어물동에서 전봇대에 올라가
5백만원 상당의 전선을 훔쳤다가 적발돼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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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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