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2\/7)
울산항 앞 바다에 분뇨를 버린 혐의로
태국 국적 3천341톤급 LPG선인 피크닉 3호를
적발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선박은 어제(12\/6)
오후 2시쯤 울산 남구 장생포동 울산항 1부두에
접안해 분뇨 2천146리터를 항내 바다에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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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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