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중 은행들이 공격적인
예금금리 인상안을 내놓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 저축은행들이 정기예금 평균 금리를 5%대로
끌어올렸습니다.
예가람상호저축은행이 지난달말부터
1년 정기예금 금리를 5.0%로 올렸고
경은상호저축은행 역시 1년 정기예금
금리를 5.1%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여기에 콜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에 따라
일부 시중은행들이 특판행사로 5-6%대의 금리를 내놓으면서 저축은행의 금리가 더 오를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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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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