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도권에서 추진중인 대기 개선대책이
내년부터 울산과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대 광역시에서도 시행됩니다.
환경부는 앞으로 10년동안, 5대 광역시에
연간 15억원에서 20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무공해자동차 보급과 오염물질 배출 저감장치
부착 등 연차사업을 펼 계획입니다.
또 지역별로 공단과 연안 등 주요 오염원과
인근의 대기오염 수준, 면적 등을 기초로
대기 영향권역을 설정하고 권역별로 적절한
대기 환경개선 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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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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