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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10년을 목표로 한 울산 강동권
종합해양휴양지 개발과 관련해 지난달부터
교통과 환경영향평가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유치대상 시설이 일부 수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다음주 최종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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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울산 강동권
개발계획이 일부 수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광공사와 공동으로 2억원을 들여
개발계획 용역을 실시하고 있는 울산시는
최근 두차례 비공개 중간보고회를 통해
일부 유치시설을 추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G시작--------------------
울산시는 현재 정확한 개발계획 청사진을
밝힐 수는 없는 단계지만 국비지원이 가능한
청소년 종합수련시설을 유치하고 영어마을도
조성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CG끝------------------------
이와 같은 계획은 울산시 교육청의
역점사업이기도 해 실현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지난달 강동권 종합휴양지 41만평에 대해
교통과 환경영향평가에 들어간 울산시는
지난해말 실내스키장과 콘도,놀이시설,
명품 쇼핑몰 등을 유치대상에 올린 바
있습니다.
그러나 투자자 물색은 또 다시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한편 인근 30만평은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도시개발사업이 착수단계에
있습니다.
울산시는 강동개발에 관한 최종청사진을
다음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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