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발전위원회는 오늘(12\/6) 총회를 열고 S-oil 하성기 부사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임했습니다.
하성기 신임회장은 울산항 발전을 위해
신항만 공사가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정부에 촉구하고, 항만공사 도입 등
울산항 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발전위원회는 지난해 6월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 울산해양수산청,항만 하역회사 관계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항만에 대한
종합적인 정책 개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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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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