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시가 채용한 사회복지전담
공무원은 10명으로, 증원목표인 42명의
1\/4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는 건빵 도시락 파문 이후
올해 전국적으로 복지전담공무원 천800여명을
증원할 계획이었으나 실제 충원은 79%에
머물렀으며 울산은 평균에도 크게
못미쳤습니다.
이는 올해부터 복지전담 공무원의 인건비
지원이, 국비 85% 지원에서, 지방 이양 사업비
포괄예산에 포함되는 것으로 바꿔면서
복지에 관심이 덜한 지자체들이 예산부족을
앞세워 채용을 꺼렸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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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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