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6) 은행인질
강도를 붙잡은 남구 신정동 48살 주영태씨와
청원경찰 김모씨에 대해 용감한 시민 상패와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주씨와 김씨는 어제 오후 4시 10분쯤 남구
달동 국민은행에서 고객을 흉기로 위협해 돈을 요구하던 23살 한모씨를 격투끝에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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