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5) 새벽 남구 신정동 YMCA 앞
도로에서 취객을 치고 달아났던 택시 운전사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 뺑소니 사고를 낸 뒤
30여시간만에 자수한 43살 신모씨를 특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신씨는 술에 취해 도로에
누워있던 51살 박모씨를 10미터 전방에서 발견했지만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를 낸 뒤 처벌이 무서워 달아났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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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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