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6) 오후 2시 30분쯤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와 잡목등 500평을 태우고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입산자에 의한 담배불 실화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대공원 인근 야산에는 어제와 지난달
26일에도 화재가 발생해 200백여평을 태우는등
최근들어 잇따라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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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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