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식회사가 수요 부족과 시장상황 악화로 지난 97년 문을 닫았던 울산공장 내
합성고무제품 공장을 9년만에 재가동합니다.
SK은 최근 합성고무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연간 2만5천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는
울산공장 합성고무제품 공장을 개보수해
내년 상반기에 재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합성고무제품은 기후변화에 대한 내성과
내열성, 내오존성이 우수해
주로 자동차 부품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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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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