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6)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2.8도로
출발한 가운데 한낮에도 수은주가 5도에 머물러
어제와 같은 맹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여기에 강한 바람이 하루 종일 몰아 닦칠
것으로 보여 체감 기온은 영하권을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기상대는 전망했습니다.
초겨울 기습 한파의 출현에 어젯밤 시민들은
서둘러 귀가길을 재촉했으며 산이나 운동장을
찾아 아침 운동을 하는 시민들의 모습도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같은 맹추위가 다음주 초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해안지역에는 오늘 오전
높은 파도가 예상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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