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수출에 힘입어 버텨왔던 지역 경제가
내년초에는 내수까지 회복될 것으로 보여
훈풍을 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그러나 원자재 가격이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 경기가 바닥을 치고 완만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기업경기전망실사지수는 101.2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습니다.
울산의 3대 주력산업은 내년에도 여전히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조선은 고부가가치 선박 대량 수주,
석유화학은 개도국 수요증가 등에 대한 기대로
업황 호조를 예상했습니다.
◀INT▶최상윤 조사부장\/울산상공회의소
"수출보다는 내수 회복에 힘입어 경기 좋을듯"
그러나 원자재 구입가격 전망실사지수는 61.3, 제품판매가격 전망실사지수는 82.7으로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걸림돌로 예상됐습니다.
자금과 임금, 환율변동도 기업경영의
애로사항으로 꼽혔지만 노사관계를 우려하는
응답은 2.6%로 매우 낮았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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