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6) 새벽 3시40분쯤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인근 도로에서 주차 차량 2대를
들이받아 1명을 다치게 하고 도주하던
승용차 운전자 24살 오모씨가 택시기사들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4%의 만취상태였으며, 사고 현장 주변에
있던 택시 3대가 달아나는 오씨의 차량을 막아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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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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