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가 연말 비수기를 맞아
차값 할인 행사에 나섰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와 GM대우, 르노 삼성차 등은 차종마다 최저 10만원에서 최고 150만원까지
할인가격을 제시하고 있으며, 무이자나 저리
할부, 특정 옵션 제품 무상장착 등 다양한
혜택을 내놓고 있습니다.
업계는 또 내년에 특별소비세 인하 조치가
환원될 가능성이 커, 차값이 수십만원씩
오를 것으로 보인다며 연내 자동차 구입을
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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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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