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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9년 개교 예정인 울산국립대
후보지를 선정하기 위한 입지선정위원회가
이르면 내일(12\/6) 구성되는 등
울산시가 후보지선정과 관련한 행정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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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립대 후보지 입지선정위원회는
도시개발과 토목,경제,환경,학계 등
10개 분야 15명 안팎의 위원들로 구성됩니다.
입지선정위원회 위원은 정치권이나
이해 관계인들은 배제를 원칙으로 했으며
빠르면 이번주말 1차 회의가 소집됩니다.
현재 국립대 후보지로 물망에 오르는
지역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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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유치에 실패한 울주군 삼남면과
울산시가 종합장사시설 설치 조건으로 국립대
설립을 약속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삼동면,
그리고 온양읍 운화리,주민들이 부지 무상
제공조건을 내걸고 있는 북구 효문동과 중산동,여기에 중구 다운동-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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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들 지역을 후보지로 올릴지
구군으로부터 앞으로 일괄 신청을 받을지,
또 다른 지역을 추가할지 여부 등
후보지 기준과 선정 절차는 전적으로
입지선정위원회 결정에 달려있습니다.
◀INT▶김기수 기획관 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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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
후보지기준과 선정절차를 논의한 뒤
곧바로 후보지현장답사 등 평가절차를 이행하고
이달말까지 2개이상의 후보지를 골라
교육부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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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불필요한 잡음을 없애기 위해
입지선정위원회 활동사항 전반에 대해
브리핑을 통해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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