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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크리스마스는 트리는어떨까요?
바다 한가운데 떠있는 등대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점등되면서
성탄절 분위기를 한껏 돋우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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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카운트다운+축포
오색 폭죽이 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는 순간
금빛으로 옷을 갈아입은 등대가 화모습을
드러냅니다.
밤이 깊어질수록 바다에 반사된 조명은
더욱 환상적인 야경을 연출합니다.
전국 등대 가운데 가장 높은 15층 높이의
등대 트리에 사용된 전구만해도 2만 3천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바다 한가운데 떠있는 등대에
만들어진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선상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야하는
선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INT▶주성호 청장\/울산지방해양수산청
(연말을 맞아 울산항을 선박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선상의 크리스마스를 제공하기위해)
울산항 입구에 불을 밝힌 등대 트리는
육지에서도 감상할 수 있어 일반 시민들에게도 성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볼거리가
됐습니다.
◀S\/U▶등대 트리는 내년 1월 10일까지
장관을 연출하며, 울산항을 밝히게 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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